# 🧑💻 오늘의 개발하면서 생긴 크고 작은 이슈사항을 기록해주세요 ## 💚 어떤 기능인가요? 상용화·투자 관점에서 **방어 가능한** 기능 세 가지를 구축합니다. ### 1. 시설 정원 시계열 — 가장 시급 동기화가 현원을 **매주 덮어쓰기만 해서 관측 이력이 사라지고 있습니다.** 오늘 기준 스냅샷 하나뿐이라 "언제 자리가 나는가"를 답할 수 없습니다. 시계열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. 경쟁사가 내년에 같은 걸 하려 해도 그때부터 쌓아야 하고, 신학기 사이클을 최소 2번 관측해야 예측이 나옵니다. **적재를 시작하는 시점 자체가 경쟁 장벽**이므로 다른 무엇보다 먼저 넣습니다. ### 2. 입소 가능 시점 예측 부모의 최대 페인포인트는 "우리 아이 언제 어린이집 들어가나"인데, 대기 순번만 알려줄 뿐 기간을 알 수 없어 복직 시점을 못 정합니다. 관측된 정원 변동으로 확률을 추정합니다. 데이터가 부족할 때 그럴듯한 숫자를 만들어내면 신뢰를 한 번에 잃습니다. **관측이 모자라면 확률 대신 부족한 이유를 반환**합니다. ### 3. 놓친 지원금 발굴 중앙부처 + 17개 시도 + 226개 시군구가 각자 지원금을 만들어 부모가 뭘 받을 수 있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. 기존 추천은 "지금 받을 수 있는 것"만 봐서, 이미 지나간 기회를 못 잡습니다. 연령 구간이 지난 정책 중 **소급 신청이 가능한 것**을 역추적합니다. 수급 여부는 알 수 없으므로 "받았다/못 받았다"가 아니라 "대상이었다"로만 판정합니다. ## ✅ To Dos - [x] `TBL_FACILITY_CAPACITY_SNAPSHOT` 추가 — (시설, 관측일) 고유키로 같은 날 재동기화 시 행 증가 없음 - [x] 어린이집·유치원 동기화에 스냅샷 기록 연결, 실패해도 시설 저장은 롤백되지 않게 분리 - [x] `AdmissionForecastService` — 잔여석 기준선 + 자리 열림 발생률(포아송) + 3월 신학기 보정 - [x] 관측 4회 / 60일 미만이면 확률 대신 부족 사유 반환, 확률 상한 95% - [x] `GET /facilities/{id}/admission-forecast` - [x] 정책에 소득 상한·자녀수 요건·소급 가능 개월 추가 (`V6`) - [x] `MissedBenefitService` — 소급 가능/만료 분류, 금액 합계 - [x] 소득 미입력 사용자를 탈락시키지 않고 보류 처리 (탈락시키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통째로 사라짐) - [x] 개인화 추천에도 소득·자녀수 요건 반영 - [x] 프로필 수정에 소득 비율·가구원 수 입력 경로 추가 (실제 금액은 수집하지 않음) - [x] `GET /policies/missed-benefits` - [ ] 공공데이터 서비스 키 발급 후 실동기화 → 스냅샷 적재 개시 - [ ] 관측 2개 분기 확보 후 예측 정확도 검증
Activity
RosieOh commentedon Aug 10, 2026
구현 완료. PR #66.
FacilityCapacitySnapshot(V5) — 동기화 때마다 정원·현원을 일자별로 적재AdmissionForecastService— 관측 이력 기반 입소 확률. 관측이 없으면 확률을 만들어내지 않고available=false와 이유를 돌려줍니다MissedBenefitService— 지나온 월령 구간 역추적, 소급 가능/만료 구분문서: 시설 지능화, 지원금 지능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