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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 등록(FacilityWaitlist)과 정원 관측(FacilityCapacitySnapshot)이 서로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.
정원 스냅샷은 자리가 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대기 명단도 있었는데, 둘을 잇는 코드가 없어서
대기 걸어둔 사용자는 직접 들어와 확인해야만 알 수 있었습니다. 입소 예측(AdmissionForecastService)까지
만들어 놓고 정작 그 예측이 맞았을 때 알려주지 않습니다.
학부모가 이 앱을 다시 열 가장 강한 이유가 바로 이 알림입니다.
판단 기준
"빈자리가 늘었는가" 로 봅니다. 빈자리가 계속 있는 시설은 이미 알고 있을 테니 새로 생긴 자리만 알립니다.
공공데이터는 빈자리를 직접 주기도 하고 정원·현원만 주기도 해서 둘 다 처리합니다.
다만 시설 전체 정원만 주므로 어느 반에 자리가 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. 반이 다르면 헛걸음이라
그 한계를 알림 문구에 그대로 밝힙니다.
중복 발송
같은 자리를 두 번 알리면 신뢰를 잃고, 정원이 오르내릴 때마다 알리면 스팸이 됩니다.
대기 기록에 마지막 발송 관측일을 남겨 최소 간격(기본 14일)이 지나야 다시 보냅니다.
Activity
FEAT : 대기 걸어둔 시설에 자리가 나면 알린다 (#73)
FEAT : 두 알림을 스케줄러·수동 실행에 연결 (#73, #74)
RosieOh commentedon Aug 10, 2026
구현 완료. PR #66.
정원 스냅샷은 자리가 난 걸 알고 있었고 대기 명단도 있었는데 둘을 잇는 코드가 없었습니다.
FacilityVacancyNotifier+VACANCY_NOTIFIED_AT(V16). 판단 기준은 "있다" 가 아니라 "늘었다" 입니다.실기동 검증: 빈자리 0 → 3 변화에 알림 1건 발송, 재실행 0건.
공공데이터가 시설 전체 정원만 주므로 "해당 반에 자리가 있는지는 시설에 확인하세요" 를 문구에 명시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