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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·일본어 지원 · 리뷰 요청 문턱 · 스토어 미리보기 - #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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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달력이 홈: 탭 바를 없애고 아래에 늘 보이는 입력창을 둔다 - '10월 ⌄'를 누르면 달 고르기 시트, '오늘'·'이번 달'은 필요할 때만 떠오르는 버튼으로 - 오늘 페이지가 오늘 탭을 대신한다(디데이·지난 할 일·날짜 없는 할 일·많을 때 안내) - 검색을 달력 머리로, '오늘 할 일' 위젯·라이브 액티비티는 오늘 페이지로 연다 - 달력 칸 안 순서: 시간 있는 일 먼저, 끝낸 일은 맨 뒤 - 튜토리얼을 새 순서로(적기 → 오늘 열기 → 끝내기 → 정리), 예시는 '러닝 오후 7시' - 예전 사용자에게 한 번 '오늘 할 일은 여기로 옮겼어요' - 디자인 규범 문서 갱신 함께 들어간 수정: - 기간 할 일이 지난 할 일과 오늘에 두 번 나오고, 가져오면 시작일이 바뀌던 것 - 수정할 때 분류기가 카테고리를 덮어쓰던 것 - 리뷰 요청 기회를 실제로 요청한 뒤에만 쓴 것으로 적기 - 분석: category_suggested는 저장할 때 한 번, 내부 사용자 표시, 규모는 사용자 속성으로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.5 <noreply@anthropic.com>
튜토리얼 - 시작 카드를 없애고 달력이 잠깐 보인 뒤 바로 첫 지시로 시작한다 (9월 데이터: 시작 56명 중 첫 지시를 넘긴 사람 16명) - 끝맺음 카드에서 위젯을 권한다 — '위젯 추가하는 법'을 접어서 - 한 판에서 같은 단계는 한 번만 '해냈다'로 센다 로깅 - '오늘을 다 끝낸 순간'을 앱 뿌리에서 감지 — 시간표 모드·검색·위젯에서도 잡힌다 - 입력 출처를 today_page · tutorial로 나눈다 - day_opened(from, is_today), search_closed(opened_result) 추가 - 리뷰 요청: 기다린 뒤 깃발과 앱 상태를 다시 확인해 두 번·헛요청을 막는다 - 위젯 이벤트를 앞으로 나올 때마다 보내고, 규모 속성은 개수가 바뀌면 다시 적는다 홈 - 입력창 키보드: 달력 크기는 그대로, 달력을 누르거나 아래로 쓸면 키보드만 내린다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.5 <noreply@anthropic.com>
이벤트마다 무엇을 정하려는지, 2026년 9월 GA4 데이터에서 본 것(첫날 이탈, 튜토리얼 입구, 위젯), 진단과 1.4.0에서 바꾼 것, 출시 뒤 비교할 지표와 GA4에서 등록할 맞춤 측정기준을 정리했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.5 <noreply@anthropic.com>
화면 문구 210개를 문자열 카탈로그로 옮기고 세 언어를 채웠다. 위젯, 알림, 위치 권한 안내까지 포함한다. 번역만으로는 안 되는 자리가 둘 있었다. 하나는 **시각 입력**이다. 한 줄에서 시간을 읽어내는 것이 이 앱의 핵심인데 한국어 표현만 알아들었다. 이제 `7pm`·`7:30 PM`·`noon`·`午後7時`·`19時30分`·전각 숫자·`14時〜17時`를 읽는다. 앱 언어로 갈라 읽지 않는다 — 한국어로 쓰는 사람도 `7pm`이라고 치기 때문이다. 다른 하나는 **날짜·시각 표기**다. "오후 7시"를 "7 PM"으로 바꾸는 건 번역이 아니라 조립이라, `DateText`가 세 언어의 표기를 직접 만든다. 정각이면 분을 빼는 이 앱의 규칙도 거기서 지킨다. 분류기는 한국어·영어·일본어 임베딩을 각각 돌려 유사도가 가장 높은 쪽을 고른다. 언어마다 벡터 공간이 달라 섞어 비교할 수 없어서다. 한국 공휴일은 한국어로 쓰거나 지역이 한국일 때만 칠한다. 영어 사용자의 달력에 삼일절이 빨갛게 찍히면 틀린 달력이다. **다른 언어로 띄워보고서야 보인 버그 둘을 같이 고쳤다.** - 지원하지 않는 언어의 기기(프랑스어 등)에서 한국어로 떴다. 개발 언어가 한국어였기 때문인데, `Info.plist`만 고쳐서는 안 되고 `project.pbxproj`의 `developmentRegion`이 그 값을 덮어쓴다. 둘 다 `en`으로 바꿨다. - 월요일부터 주를 세는 지역(영국·프랑스)에서 달력이 한 칸 밀렸다. 요일 머리는 일~토 고정인데 주의 시작을 기기에 물었던 탓이다. 주의 경계를 구하는 곳은 전부 `calendar.startingSunday`를 거친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9월 한 달 동안 `review_prompt_requested`가 한 건도 없었다. 설치 후 2일 · 쓴 날 2일 · 완료 5개를 다 채우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. 다섯 중 넷이 첫날로 끝나는 앱에서 그 조건은 사실상 "묻지 않는다"였다. 같은 달 숫자에서 **다음 날 다시 연 사람은 대체로 남았다**(1일째 21%, 그 뒤 첫 주 내내 16~19%로 평평). 그래서 "둘째 날에 다시 열었다"를 좋게 쓰고 있다는 증거로 삼는다. 그날 완료 3개, 오늘을 다 끝냈으면 1개면 묻는다. "설치 후 며칠"은 아예 뺐다. 실행한 날만 세는 조건이 이미 있어서 같은 것을 두 번 보고 있었고, 깔아두고 안 쓴 사람은 그 조건에서 어차피 걸린다. 첫날에는 여전히 묻지 않는다. 같은 버전에서 한 번, 90일 간격도 그대로다 — 시스템이 연 3회만 띄우므로 기회를 아끼는 쪽은 바꾸지 않았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9월 스토어 숫자를 보면 노출 4,990에서 제품 페이지로 넘어온 건 404(8%)였다. 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은 여섯 중 하나가 받았으니, 새는 곳은 페이지 안이 아니라 검색 결과에서 눌러보게 만드는 단계다. 거기 보이는 건 아이콘, 이름, 부제, 그리고 미리보기 앞쪽 몇 장뿐이다. 예전 첫 장은 "한 줄이면 충분합니다"와 기울어진 달력이었다. 무엇이 한 줄인지는 둘째 장을 봐야 알았다. 첫 장을 그 장면(한 줄을 치면 시간 칩이 뜨는 순간)으로 바꾸고, 이름·부제도 같은 말을 하게 맞췄다. **이름을 언어마다 따로 둔다.** 지금은 세 언어 모두 "Mosco - 할 일, 캘린더, 계획"이 나가는데, 한국어를 못 읽는 사람에게는 글자가 깨진 것처럼 보이고 검색에도 안 잡힌다. 촬영은 손으로 하지 않는다. 디버그 빌드에서만 켜지는 실행 인자가 그 언어의 예시 할 일을 채우고 찍을 화면까지 연다(`App/ScreenshotDemo.swift`). 언어가 늘거나 화면이 바뀌어도 명령 한 줄로 다시 찍는다. `store/screenshots/`에 1242×2688로 열두 장(한·영·일 네 장씩) 들어 있다. Canva 캔버스는 6.9형이라 비율이 0.4% 달라서, 내보낸 뒤 좌우를 배경색으로 채워 규격을 맞춘다(`tools/pad_screenshots.swift`). 위젯 장은 아직 없다 — 홈 화면을 손으로 꾸며야 찍을 수 있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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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 #27로 합쳤습니다 — 브랜치가 셋이라 헷갈려서 1.4.0 하나로 모았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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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ure/calendar-home(탭 없는 달력 홈, 1.4.0 작업) 위에 쌓은 브랜치라 그 세 커밋도 함께 들어갑니다.무엇을
영어·일본어 지원. 화면 문구 210개를 문자열 카탈로그로 옮기고 세 언어를 채웠습니다. 번역만으로 안 되는 자리가 둘 있었어요 — 한 줄에서 시간을 읽는 것(
7pm,午後7時,19時30分, 전각 숫자,14時〜17時)과 날짜·시각 표기("오후 7시" → "7 PM")입니다. 둘 다 조립이라 코드가 직접 만듭니다.다른 언어로 띄워보고서야 보인 버그 둘. 지원하지 않는 언어의 기기에서 한국어로 떴고(개발 언어가 한국어였음), 월요일부터 주를 세는 지역에서 달력이 한 칸 밀렸습니다. 한국어만 낼 때는 드러나지 않던 것들입니다.
리뷰 요청 문턱. 9월에 요청이 0건이었습니다. 조건이 서로 곱해져 통과하는 사람이 없었어요. 다음 날 다시 온 사람은 대체로 남는다는 같은 달 숫자에 맞춰, 둘째 날 + 완료 3개(오늘을 다 끝냈으면 1개)로 낮췄습니다.
스토어 미리보기. 노출 4,990 → 페이지 조회 404(8%)라 새는 곳이 검색 결과입니다. 첫 장을 "한 줄을 치면 시간이 붙는 순간"으로 바꾸고 이름·부제를 언어마다 따로 뒀습니다. 촬영은 디버그 실행 인자로 자동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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